수분 섭취량 계산기
하루 물·음료·우유 등 액체 섭취량을 입력하면 2025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의 액체 충분섭취량 대비 어느 정도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음식 속 수분까지 포함한 총수분 기준은 참고값으로 함께 보여드립니다.
하루 수분 섭취량 계산하기
- 컵 1잔을 200mL로 보면 6잔은 약 1,200mL입니다.
- 커피, 차, 우유, 음료처럼 액체로 마신 양은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 음식 속 수분은 이 입력값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총수분 기준은 결과에서 참고로 따로 확인하세요.
| 총수분 참고 기준 | |
|---|---|
| 계산 해석 |
내 수분 위치 그래프
입력한 액체 섭취량이 액체 충분섭취량과 총수분 충분섭취량에서 어느 위치인지 나눠 보여줍니다. 각 막대는 최대 150%까지 표시합니다.
결과 평가
- 계산 후 액체 충분섭취량과 총수분 참고 기준 평가가 표시됩니다.
계산 기준
| 구분 | 기준 |
|---|---|
|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 | 2025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 요약표의 성인 수분 충분섭취량을 사용합니다. |
| 액체 충분섭취량 | 물, 음료, 우유를 포함하는 액체에 대한 충분섭취량입니다. 이 계산기의 기본 비교 기준입니다. |
| 총수분 충분섭취량 | 음식 수분과 액체를 포함하는 총수분 기준입니다. 사용자가 직접 입력한 액체량과 혼동하지 않도록 참고값으로 표시합니다. |
| 결과 해석 | 수분 필요량은 활동량, 체격, 기온, 땀 배출, 질환, 복용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일반적인 기준 확인용입니다. |
수분 성인 기준표
아래 표는 계산기에서 사용하는 성인 수분 충분섭취량을 2025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 요약표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것입니다.
| 성별 | 연령 | 액체 충분섭취량 | 총수분 충분섭취량 |
|---|---|---|---|
| 남성 | 19–29세 | 1,200mL | 2,600mL |
| 남성 | 30–49세 | 1,200mL | 2,500mL |
| 남성 | 50–64세 | 1,000mL | 2,200mL |
| 남성 | 65–74세 | 1,000mL | 2,100mL |
| 남성 | 75세 이상 | 1,100mL | 2,100mL |
| 여성 | 19–29세 | 1,000mL | 2,100mL |
| 여성 | 30–49세 | 1,000mL | 2,000mL |
| 여성 | 50–64세 | 1,000mL | 1,900mL |
| 여성 | 65–74세 | 900mL | 1,800mL |
| 여성 | 75세 이상 | 1,000mL | 1,800mL |
출처: 2025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 요약표, 보건복지부. 액체는 물·음료·우유를 포함하며, 총수분은 음식 수분과 액체를 포함합니다.
계산기 의견 남기기
계산하면서 불편했던 점이나 개선되면 좋을 점을 남겨주세요. 답변을 원하실 때만 이메일을 입력하시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하루 물 섭취량은 몇 mL가 기준인가요?
성인 기준은 성별과 연령대에 따라 다릅니다. 이 계산기는 물·음료·우유를 포함한 액체 충분섭취량과 입력값을 비교합니다.
수분 충분섭취량과 총수분 충분섭취량은 무엇이 다른가요?
액체 충분섭취량은 물, 음료, 우유처럼 마시는 액체 기준입니다. 총수분 충분섭취량은 음식 속 수분까지 포함한 기준입니다.
커피나 차도 수분 섭취량에 포함되나요?
KDRIs 표의 액체 기준은 물, 음료, 우유를 포함합니다. 다만 카페인 음료나 당류가 많은 음료는 개인 상태와 전체 식습관을 함께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음식에 들어 있는 수분도 계산하나요?
이번 계산기의 입력값은 사용자가 직접 마신 액체량입니다. 음식 속 수분까지 포함한 총수분 기준은 결과 화면에서 참고값으로 따로 보여줍니다.
물을 많이 마시면 무조건 좋은가요?
아닙니다. 수분 필요량은 활동량, 기온, 땀 배출, 건강 상태, 복용약에 따라 달라집니다. 신장질환, 심부전, 이뇨제 복용 등이 있다면 의료진의 개인 기준을 우선해야 합니다.
이 계산기는 일반적인 영양 정보 확인을 돕기 위한 참고용 정보 도구입니다. 질병 진단, 치료, 식이 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신장질환, 심부전, 간질환이 있거나 이뇨제 등 약물을 복용 중이라면 개인 수분 기준은 의료진과 확인하는 것이 권장됩니다.